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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운다] 어셈블리 (현대판 정치 이야기)

현대정치를 다룬 드라마 [어셈블리]는 현시대에 일어나는 정치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좋은 드라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과거의 한국역사를 보면 당파싸움이 끈이지 안았던 역사를 볼수있다.

오늘날도 형태만 조금 달라졌지 당파싸움과 권력다툼은 여전히 존재한다.


드라마의 주요 이슈는

[정치는 온국민을 지배하고 있으며, 쓰레기 같은 정치라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교훈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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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드라마에 대해서

   어셈블리 드라마는 현재 한국 국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주 잘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상필이라는 한 국회의원을 통해서 불펀한 진실을 통쾌하게 직설적으로 현재의 정치를 비판하고 있다.

   정치란 무엇인지 아주 잘 나타내주고 있으며,

   드라마속 진상필은 정치공학 하지말고 정치를 하자고  외치고 있다.

   이런 드라마가 시청율이 아주 저조한건 한국국민이 정치를 외면해서?

   아니면 불편한 진실보다 편안한 거짓이나 연애 드라마를 보는걸 좋아해서 일까?


   정치에 관해서 결코 관과헤서 안돼는 사실을 드라마 대사에서 볼수있다.

   대사중에서 --- "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대가는 제일 저질스런 사람들의 지배를 받는것입니다."

   일예로 다른나라에서 일어나는 쿠데타와 고위간부들의 비리로 인한 국가의 파탄을 볼때

   결코 정치를 외면해서는 안되다는 사실이다. 



유명한 인용대사

   비스마르크 :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다.

   플라톤: 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대가는 제일 저질스런 사람들의 지배를 받는것입니다.


좋은 대사 (어셈블리 대사중에서):

   "정치가 쓰레기라고 해서, 역겹다고 해서 평생 외면하면서 살래? 정치는 너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어!"




드라마에서 볼수있는 국회관련 것들

   ◈ 국회의원 한명의 역활과 중요성

   ◈ 현재 국회에서 일어나는 일들

   ◈ 공천과정에 얽힌 이야기들

   ◈ 법안이 만들어지는 과정들

   ◈ 정당내에서의 파벌과 갈등들

   ◈ 보좌관과 비서진에 관한 이야기들

   ◈ 국회의원에게 로비가 일어나는 과정과 비리를 이용하는 방법과 비리폭로 과정등.  

   ◈ 국정감사 요구의 과정들.

   ◈ 표를 얻기위한 허황된 공약과 공약의 결과들  

   ◈ 당에서 비상대책위원회가 일어나는 과정들.

   ◈ 정당의 합당과 분당이 일어나는 과정들.

   ◈ 청와대(정부)와 여당과 야당의 관계들

   ◈ 청문회와 장관, 국무총리 임명 과정들

   ◈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관한 신청과 취소에 관한것 (단상 점거나 몸싸움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짐)

       신청: 의원 1/3 이상의 신청에 의해서,  현재 국회의원 300명 이므로 100명 이상이 신청해야됨

       최소: 의원 2/3 이상의 신청에 의해서,  현재 국회의원 300명 이므로 200명 이상이 취소 신청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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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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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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